맨 앞에 있는 식전반주랑
맨 뒤에 있는 씨앗 직접 채종한 토마토(시중에서 파는 것중 가장 맛있었던 토마토)
식전반주는 대추방토라고 시중에 파는 것보다 약간 달달한 정도
(그래도 내가 먹어본 방토 중에선 젤 맛있긴한데 압도적이라기엔 좀)
맛있는데 이거먹고 집토마토 먹으니 걍 다 잊어버렸어
저 조그만 우리집 가보 토마토는 그냥 설탕 그 자체임
식전반주 맛있긴 한데 우리집 토마토가 너무 압도적이다 그냥
이 종자 미쳤음
f1종자로 구하고 싶은데 뭔지 알 수가 없으니 씨앗 채종할때 농장명이라도 써놨어야 하는데...
누가 몰래 스테비아 주사 놔줬나봐
대신 알이 작고, 수확량 적고, 껍질 두껍고(요리 시 벗겨야함), 수분 좀 있음(시중 토마토보단 적고, 소스 토마토보단 많고)
그리고 탄저병 때문에 난리임..
요기서 두번째로 탄저 많이 걸린게 집토마토였음
맛있는건 왜 키우기 어려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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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텃밭이 있네 부릅다
어우....토마토 농장이네.....ㅋㅋㅋㅋㅋㅋ 토마토 종마다 맛이 다르고 식감도 다른게....신기하면서 또...결국 토마토 맛이란 것도 웃기고...글더라고 ㅋㅋㅋㅋ 탄저는 미리 미리... 꽃 열릴때부터 초반부터 예방약 쳐 가면서 키워도....한번 올라오기 시작하면 뭐...ㅠ.ㅠ''
그냥 한국은 토마토 고추 키우면 안되는 기후긴 한데, 토마토는 그렇다쳐도 고추는 참... 기후변화에 맞게 식습관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와 많이심었다
혹시 용과 근황도 있나요
식물등에 굽곤 있는데 꽃이 안핍니다 햇빛 아예 차단하고 식물등으로만 키우다보니 웃자란 가지도 많아요. 물줄때 찍어봄
예전에 올리신거 너무 멋있어서 용과 먹고 시도했다가 웃자라고 뿌리 물러서 다 실패했네요..ㅋㅋ
용과는 ㅍㄹㄱ님처럼 야외랑 실내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환경에서 키워야 할 것 같네요. 식물등 써도 가장자리 웃자라고 온실 안이 덥기는 또 얼마나 더운지 차라리 바닐라나 해볼껄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