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약으로 맛 간 거
1000:1 보다 진하게 탄 것도 있었던 듯
좀 자주 치기도 했고 ㅋㅋㅋ
세부 종이나 농약 주 성분 별로 차이 있긴 할 듯..
바클라와(dafg455)2024-06-28 23:26
나 유럽 유학할적에 푸른양귀비 키우는걸 직접 봤거든...?
근데 찬물 끼얹는 말이지만 한국 기후에서는 힘듦
뉴비유동(112.185)2024-06-28 23:31
답글
병충해 문제가 아니라 걔네가 자라는 기후가 한국에서는 말도 안됨.
자생지도 다녀왔거든? 낮에 25도 이상으로 절대 넘지 않아...
일본에서도 2000m이상 고산지대에서 키우기때문에, 꽃 보려면 유럽에서 수입되는 종근을 빨리 심어서 싹을 틔운다음에 꽃 보는거 말곤 답이 없음.
나는 농약으로 맛 간 거 1000:1 보다 진하게 탄 것도 있었던 듯 좀 자주 치기도 했고 ㅋㅋㅋ 세부 종이나 농약 주 성분 별로 차이 있긴 할 듯..
나 유럽 유학할적에 푸른양귀비 키우는걸 직접 봤거든...? 근데 찬물 끼얹는 말이지만 한국 기후에서는 힘듦
병충해 문제가 아니라 걔네가 자라는 기후가 한국에서는 말도 안됨. 자생지도 다녀왔거든? 낮에 25도 이상으로 절대 넘지 않아... 일본에서도 2000m이상 고산지대에서 키우기때문에, 꽃 보려면 유럽에서 수입되는 종근을 빨리 심어서 싹을 틔운다음에 꽃 보는거 말곤 답이 없음.
그래서 보냉병에다 키우는 중이야
고산종넘들이...약해빠져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