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서 6월 17일에 덜렁 상추 모종들을 사오셨습니다. 급한대로 다이소 엽채용 흙이랑 코코피트에 지렁이 분변토, 노란 알비료 조금 해서 식재했는데
생각보다 쑥쑥 자라지 않네요. (사장이 엄청 잘 큰다규 데려가라 했다는데..) 햇볓이 부족해서 일까요?
물이 많아서일까요.. 여물다 같은 느낌도 안들고 되게 흐늘흐늘해요.
생각보다 쑥쑥 자라지 않네요. (사장이 엄청 잘 큰다규 데려가라 했다는데..) 햇볓이 부족해서 일까요?
물이 많아서일까요.. 여물다 같은 느낌도 안들고 되게 흐늘흐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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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부족한 거 같은데,
그런가? 좀 더 줘볼게오 - dc App
상추는 여름 장마에 약한편 - dc App
글쿠나... - dc App
저렇게 알비료 주니 뿌리 녹았을수도 ...비료는 시기 용량 등등 알아야지 아니면 대부분 식물죽이는 원인 근데 요새 상추 잘 안자람 이주전까지 폭풍성장하는 노지 상추들 느리게 크는중
상추들은 시원하면서 빛은 강하고 건조할때 잘 자라는듯 5월 ...그리고 장마와 8월엔 녹기 쉬움
아아 글쿠나 ㅠㅠㅠ좀 더 공부할게요.. - dc App
그냥 고온이라그래 서늘할땐 빨리크고 뿌리고잎이고 잘자라서 대가 금방 굵어지는데 위낙 고온이라 대가 굵어도 잎이 어느정도이상 안크고자잘하게 자라남 모종도 마찬가지로 작게유지되고뿌리도못뻗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