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에 들여온 녹보수가 1주일만에 벌레가 퍼지길래 삭발하고 친환경방제제?를 적정비율보다 높게 타서 뿌리고 칫솔로 닦고..이후에 주기적으로 방제제를 희석해서 뿌려주고 있었는데요.

삭발 후 3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다시 충들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친환경방제제는 안들을 것 같고, 일단 집에 코니도 수화제가 있긴 한데, 집안에 임산부가 있는지라 경엽처리는 많이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한달 남짓한 기간에 다시 삭발하기도 그렇고…

코니도 수화제를 관주처리해도 될런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