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욕 겸 가드닝 싹했다
스타뜨
- 잡초 뿌리 뽑아서 던져두기, 뿌리 진짜 넓게 퍼뜨려져 있더라 ㄷㄷ - 말라서 바삭해지면 버리려구 둠
- 기존 무우 화분 정리좀 하고 다시 무우 씨앗 파종
- 부추 작은 화분에 파종
- 알로에 식재
그로우 백 배송오면 본격적으로 냠냠단 할거 같아
동네분한테 깻잎 씨앗 나눔 받았어 청양고추랑
부추도 좀 자라면 저쪽으로 옮길듯?
그리고 식충이들 분갈이 및… 새끼들 분리, 앞에 보이는 친구가 새끼를 너무 많이 낳아놨더라 총 3마리나 낳음;; 번식왕
진정좀 되면 페북마켓에 싸게 올려야 겠어
다른 네펜도 어마무시하게 번식해가지고 화분이 모자라서 보류함 앞으로 동일종 하나씩만 잘 길러야지
그리고 사라세니아한테 미안했던 거
왜 자꾸 생장점이 한쪽으로 도망가나 했더니
분갈이하려고 파보니까 개미가 집짓고 알까논 거였더라고 ㅠ
개미 피해서 자꾸 자꾸 도망간거였어… 울컥함 앞으로 신경 써줘야지
잎도 정리해주고 모두들 그늘에서 한동안 둘 예정
너희도 고생했다
행잉 친구들
전반적으로 이랬던 잎들이
햇빛 적응했는지 신엽 엄청 붉은거 뽑았을 때
이게 식충이 키우는 맛이지
그리고 실내에서 키울 스킨이 딸기 꽃병에 식재했다
굿
그리고 한국 길고양이 만큼 흔한 주머니쥐가 마당에 싸둔 똥들도 싹 치웠다… 좀 큰 햄스터 똥이라고 생각하면서 구토 컨트롤 함…
아우 좋닥...ㅋㅋㅋㅋ 부추도 냠냠단으로 최강이지... 주머니쥐....? 타지인가보네.... 씨앗 구하기 힘들것지만.... 열무 얼갈이 지금 심어도 좋은데....@@
나 지옥의노잡이ㅋㅋ 닉변했어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잘지내니 좋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