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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담장 위의 투명그릇이 쟤 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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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실로 묶어준 곳이 160 cm 파란 줄은 8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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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강아지들이 여기를 지나가려면 통행세 처럼 오줌을 누고 감.

지금 보이는 앞부분의 물기도 개오줌이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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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도 엄청 많이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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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부분의 꽃봉오리 달린 간격이 아래에 있는 것들만큼 벌어지려면 키가 아직도 많이 더 자랄 것 같음 ..



 맨 윗사진의 왼편에 보이는 맥주죠끼로 물 한 잔씩 주고 ..

총채벌레와 진딧물 때문에 종종 약 쳐 주고 ...가끔 비료도 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