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담장 위의 투명그릇이 쟤 물잔...
흰 실로 묶어준 곳이 160 cm 파란 줄은 80 정도.....
지나가는 강아지들이 여기를 지나가려면 통행세 처럼 오줌을 누고 감.
지금 보이는 앞부분의 물기도 개오줌이 맞음 ...
주아도 엄청 많이 달리고.....
끝 부분의 꽃봉오리 달린 간격이 아래에 있는 것들만큼 벌어지려면 키가 아직도 많이 더 자랄 것 같음 ..
맨 윗사진의 왼편에 보이는 맥주죠끼로 물 한 잔씩 주고 ..
총채벌레와 진딧물 때문에 종종 약 쳐 주고 ...가끔 비료도 주었음...
거대하다!ㄷ
ㅋㅋㅋ 키큰 참나리들은 쓰러지는 것두 많던데 강건하고 아름다워♡♡ - dc App
쓰러지지 않도록 자주 끈이나 철사로 묶어주었습니다.
아파트 화단 아냐? 우리 아파트 단지에 저만한 참나리 있으면 진짜 넋 빼놓고 볼 듯 - dc App
우리집 나리는 큰 것도 아니었구나... 2미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