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퇴근 속에 시간은 거듭해 흘러가고 나는 자라는가 싶다가
출근길에 우연찮게 세잎클로버 군락에 핀 민들레같은 잡초를 봤어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사무실에 화분을 하나, 그냥 막연하게 나 대신 쑥쑥 자라줄 친구를 두고싶어졌어요
꽃이 피지 않아도 괜찮으니 들여놓을만한 친구를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시간들여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