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비오기 전 장마대비 시작할 당시 흙은 다들 말라있었음
(다들 어제 밤에 흠뻑 물 줌)
율마, 페르시안, 아메블 등 물돼지
비오는대로 그냥 노출
지랄마리와 목 마가렛
과습 올까봐 비 안맞게 비닐 친 곳 아래로 들임
덴드롱 비올라 로벨리아 다알리아 애플민트 델피늄 등 꽃돌이
다들 12호 이하 슬릿분이라 사진에 보이는 펜스 안쪽으로 들임
제대로 한 건가?
사실 작년 장마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우리집 아메블 (총채 덕에 죽다 살아남)이랑 플럼바고 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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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맨 마지막 미쳤다 너무 예뻐 - dc App
화기가 짧긴 한데 지면 또 피더라고. 작년 봄에 산 건데 작년보다 꽃대가 더 많아졌어. 단점은 총채밥이라는 거 ㅋㅋㅋㅋㄱ ㅜㅜ - dc App
아 총채...ㅠ 총채는 보면 심미안 개쩌는거같아 예쁜거 주로 골라먹네 - dc App
나 총채에 질려서 캄파눌라랑 알로 안키우잖아 ㅂㄷㅂㄷ - dc App
플럼바고 진짜 존예롭다ㄷㄷㄷㄷㄷ 총채는 특히 야들야들한 꽃에 환장하는 듯 맛있는건 알아가지고... - dc App
진짜 그놈을 만든 신이 원망스럽다 - dc App
그렇게 또 길고 긴 습한 장마는 지나가것지..... 그리고 아메블...플럼바고 같은...햇살 가득한 하늘이 열리것지....
그런데 한달이라고 하는디유 ㅜㅜ - dc App
약간 잿빛 섞인 느낌 지려따
베란다 월동시키니 월동 잘 되더라고. 사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