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을 와꾸만 잡고 있어판형 잘못 박았다가 타버릴까봐 고민도 하고자바라 소켓 하나 필요해서 알리에서 사야하나 그냥 쿠팡 네이버에서 사야하나고 고민 중이고그냥 무지성으로 행거사기엔 또 공간이 안 예쁘고
어쩌면....그때가...젤 행복할지도.... 요기 놓을까 조기 놓을까...상상에 상상을.....크..... 즐기자...천천히...두다 보면 각이 다 나오더라...
근데 겨우 각 맞춰놨는데 애들이 자라나서 식물등에 손을 뻗다못해 막 머리를 박아대서 다시 위치 재조정 ㅋㅋㅋ 식물위치 변경은 그냥 늘상 계속 하게 되는 거 같아서 나는 끝, 혹은 다되었다! 라는 게 결국 없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