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게들 무화과 많이 내다놓고 키우던데 쌩쌩해보였음
그 독성 때문에 벌레들도 무화과는 피함. 옆에 다른 풀 있으면 그거 먹지 무화과는 안 먹더라. 무화과 딸때 나오는 흰 수액은 사람 피부에 뭍으면 간지러움이나 염증 일으킴. 그래서 장갑 끼고 따라고 주의주더라.
무섭네ㄷㄷ
무화과를 걸이분에 키울 수가 없을거야. 무지막지하게 커지거든
동네 가게들 무화과 많이 내다놓고 키우던데 쌩쌩해보였음
그 독성 때문에 벌레들도 무화과는 피함. 옆에 다른 풀 있으면 그거 먹지 무화과는 안 먹더라. 무화과 딸때 나오는 흰 수액은 사람 피부에 뭍으면 간지러움이나 염증 일으킴. 그래서 장갑 끼고 따라고 주의주더라.
무섭네ㄷㄷ
무화과를 걸이분에 키울 수가 없을거야. 무지막지하게 커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