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실생품.
아직 이름도 없는 아이야.
한 2년정도 더 키워서 특징이 나타나면 이름을 붙일수 있대.
다만 별다른 특징이 없으면 뭐뭐 교배실생으로만 남을수도 있고.
집에 가서 다시 찍은거.
맨 위는 아는분이 대신 찍어준거고, 이건 내가 찍은거.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폰배경으로 하고 다니고 있음
마계 실생.
스프링복스계열의 마계라는 명명품이래.
맑은 창도 그렇고 특유의 무늬가 마음에 들어서 질러버렸어.
집에 가져와서 분갈이 하고 물주고 난 뒤 사진.
물 뿌리니까 더 이쁨!
오르페우스.
삼선수랑 비슷한데, 끄트머리가 좀 다르더라.
큼지막한 창이 마음에 들어서 가져옴
마찬가지로 분갈이 해주고 분무해준 사진
기와석으로 마감 해봤어.
m9 만상
집에 엄청 큰 옥선이 있어서 만상도 큰걸로 사서 세트로 놔둬야겠다고 생각해서 샀어.
제법 오랫동안 분 속에 있었는지 써클링이 장난아님;;
자구도 떼줬는데 뿌리를 하나도 안달고 나왔네;;
난 화분에 분갈이 해줬어.
자구랑 잎을 정리하느라 물은 안줬고.
블랙옵투사 변이종.
다른 블옵에 비해서 알이 되게 굵더라
마찬가지로 가져와서 분갈이 후 물 준 사진
최근에 산 애들까지 합쳐서 식물존 일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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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추 - dc App
미쳤다 엄청이쁘다 전부
하월추. 훌륭한 동지군요. 더 데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