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다이소 바질 씨앗은 이제 4주차 접어드는데 아직 네잎크로버 상태라 ㅠㅠ
바질 모종 하나 사고,
공심채랑 수세미 씨앗 사서
부모님 농장에 심어달라 할라고...
수세미는 키워서 사용할거고,
공심채는 냠냠 해야지..
공심채 베란다 화분에서 키워서 먹어봤는데 키우는 재미도 있고 맛도있고,
오크라?
그거도 한 번 심어볼까 하는데 어떨까..
아 나 냠냠단이라 먹을 거 위주로다가...
벌써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다이소 바질 씨앗은 이제 4주차 접어드는데 아직 네잎크로버 상태라 ㅠㅠ
바질 모종 하나 사고,
공심채랑 수세미 씨앗 사서
부모님 농장에 심어달라 할라고...
수세미는 키워서 사용할거고,
공심채는 냠냠 해야지..
공심채 베란다 화분에서 키워서 먹어봤는데 키우는 재미도 있고 맛도있고,
오크라?
그거도 한 번 심어볼까 하는데 어떨까..
아 나 냠냠단이라 먹을 거 위주로다가...
생각보나 일찍 닫던데 전화해보고 가 - dc App
안 그래도 전화해보니깐 6시까지 오라더라... 20분 전쯤 도착할 듯... 빨리닫네 종묘사
가면 모종들 엄청 종류 다양하잖어... 골고루 사서 키워보는 것도 괜춘... 키우면서 아 이넘은 너무 좋아...이넘은 아냐...이런거 경험하는 맛...ㅋㅋㅋㅋ
그러니깐... 인터넷으로 사진 몇 장 봤는데도 떨려... 빨리 가서 골라보고싶다 ㅋ
수세미는 비추긴한데 - dc App
노지에서 키우는것도?
안그래도 불편한데 직접 키워서 빵이 안 나오면 세배로 불편 - dc App
종묘사 간김에 농약 쇼핑도 좀 하고
아 농약 비료....
거기 안팔수도 있어 미리물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