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다이소 바질 씨앗은 이제 4주차 접어드는데 아직 네잎크로버 상태라 ㅠㅠ

바질 모종 하나 사고,


공심채랑 수세미 씨앗 사서

부모님 농장에 심어달라 할라고...

수세미는 키워서 사용할거고,

공심채는 냠냠 해야지..

공심채 베란다 화분에서 키워서 먹어봤는데 키우는 재미도 있고 맛도있고,


오크라?

그거도 한 번 심어볼까 하는데 어떨까..


아 나 냠냠단이라 먹을 거 위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