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안 맞게 할 텐데 어디 처마 아래 두는 셈이라 해가 엄청 안 들어
주려는 식물은 방토고 꽃 맺히는 것들이 시원찮아서 0-6-4 비료 줄 거야
온도도 높고 습해서 혹시 비료 주면 탈나려나 싶은데 방토니까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지금 놓치면 장마 내내 못 줄 거 같아서.. 어때?
이전까지 질소 위주 비료들은 충분히 줬어
주려는 식물은 방토고 꽃 맺히는 것들이 시원찮아서 0-6-4 비료 줄 거야
온도도 높고 습해서 혹시 비료 주면 탈나려나 싶은데 방토니까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지금 놓치면 장마 내내 못 줄 거 같아서.. 어때?
이전까지 질소 위주 비료들은 충분히 줬어
난 흙마름 때문에 관수는 따로 안하고 타이밍 보고 엽면시비만 쳤어
비료 때문 아닐수도... 이미 열매가 다 익고 지는 날씨로 접어들음 울집 방토들도 늦게 꽃핀 건 열매 못 맺는중
식물들은 환경에 민감해서 울집 방토 중 1/4도 못 자란 늦게 파종한 작디 작은 애도 갑자기 성장 멈추고 급히 꽃대 올리고 작은 열매 맺더라고 가기전에 후손 남기려는거래
농작물은 장마기간동안 땅이 질척일 정도로 축축하니 토양관수를 못해서 비료 엽면시비하는 걸로 알아요~
인산가리 비료는 꽃이나 뿌리 성장을 돕고장마때 웃자람 방지용으로 주기도 한다.그렇게 쓰라고 광고하고 있고.비료주는건 문제 없음.근데 농도가 너무 연하다.시중에 판매되는 0-50-30 인산가리 비료는 1000:1로 사용하라고 하거든.기본적으로 햇빛이 모자라면 꽃이 적어지고30도 넘어가는 더위에는 수정도 어려워진다.
만약 키우는 방토가 키가 크고 잎자루와 잎자루 사이 위아래 간격이 크면 빛이 모자란거야. 꽃이 적은 원인이고. 이건 비료로 해결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