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추가로 글 쓰려다가 댓글 달리는 속도가 넘 빨라서 글삭하고 다시 씀
실제로 씨앗 직구도 해본적 있고 버섯 포자도 직구해서 넘 걱정은 말아줘
설마 햇빛쨍쨍단이 아니라서 겁주는거 아니지?? ㅠㅠㅋㅋㅋ

일단 포장되어 파는 씨앗은 거의 100프로 확률로 무사통과되고
내가 먹은 씨앗들은 잘 씻고 말려서 절대 흙이 안 묻어야 하는 상태로
지퍼백에 꽁꽁 포장해서 품종, 개수 같은거 알고 있어야 해
짐찾으러 가는곳 보면 검역하는 곳 잇는데 거기가서 나 씨앗 있소, 나 포자 있소 하고 밝혀야함
그러면 서류 작성하고 주소적고 집에 가면
자기네들이 검역하고 무슨 검역완료되었다는 테이프 같은거 붙여서 착불로 집으로 보내줘
기간은 열흘 정도 걸렸고. 
듣기론 싹이 자라면 다 폐기된다는데 나는 바짝 말려와서 여태 폐기된적은 한번도 없어 
휴. 두리안까지 배송오고나면 다시 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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