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보이더라고우리 동네는 식물 당근 자체가 많진 않은데라서 올라오는애들도 흔한 종류인데약속잡고 나가고 대화하고 답하고 사진찍어 보내고 안 귀찮을까?난 집에 있는 물건도 귀찮아서 당근에 판매 안하는데
처분해야하는데 그래도 생명이라 죽이긴 그럼+ 소소하게 비료값이라도 벌기 아닐까?
아... 글쿠나
버릴순없잖아..
이해완
쓰레기통에 버리기에 죄책감들어서 팜
ㅇㅇ 맞네
사진찍어 보내달라 어케키우냐 등등 말이 너무너무 길어지면 귀찮긴 함..
ㅋㅋ 그래서 난 당근할때 묻지도 않고 걍 데려옴 묻기도 민망
무나하면 진상많아서 최소한의 거름장치 - dc App
전...아파트 카페에 나눔으로 처분중이에요...당근 귀찮.. - dc App
난 거래장소 집앞으로 해놔서 안귀찮더라 ㅋㅋㅋ
ㅇㅇ 보통 저런건 집앞으로 가야하드라ㅋㅋ나눔하는것도 비슷한 품 들테니 비료값 버는거 이해가네 최근에 몇천원씩 모여 금방 삼십만원 썼더라고
나도 집 앞에 두고 봉투 갖고 와서 데려가이소 하는 스타일
죽이기엔 소중한데 돈받고 팔기엔 안팔리고 무료로 주면 일단 받고 방치해서 죽일까바 천원 이천원이면 한번 키워볼까? 하고 어쨋든 키워줄거 같아서...
내가 쓴줄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