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이 6월 18일에 갤에 물어보고 갤러님 오케이 싸인 받고 분양받았었는데
엄지손톱만한 뾰족한게 나더니 순식간에 저렇게자라서
오늘 이만치 신엽이 자랏어요!
너무 순식간이라 신기하네요 ㅎㅎㅎ
근데 이아이는 날때부터 잎이 찢어져있도라구요? 자라면서 찢어지는건줄 알았는데...
그리고 커다란 원래 잎은 육안으론 파릇파릇 건강한거같은데
이렇게 끝부분이 자꾸 처지는데 이유가있을까요?
아무튼 갤러님 이륙허가로 너무 잘 대려온거같아서 감사인사하러왔습니다 ! 신엽 다 피면 또 글올리러 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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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나보네요 ㅎㅎ 잎이 벌써 3개라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감삼다 ㅎㅎ
예쁘당!!! - dc App
넘 예뻐짐 ㄷㄷ 지금이순간에도 서서히 잎 펴지는게 보여서 너무신기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