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옥이 무성히 자라서 촉을 나누면 번식된다는 얘길 들은거같아


뿌리부분을 반으로 잘라줬는데


한쪽은 적응해서 잘 사는데 나머지 한쪽은 잎 건드려도 반응도 없고 죽어버린듯 하네요 ㅠ


요 죽은 쪽은 잎 잘라버리고 뿌리 놔두면 살아나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