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월 두 번의 처참한 실패후 3번째 도전
솜발아이며 현재 4주째
솔직히 기온이 많이 올라간 상태라 그다지 기대 안했음
40여립중 12립이 발아. 현재 약 30%의 발아율.
1개은 싹이 나고 얼마 되지 않아 죽어버리고 2개는 강풍에 뒤집어져서 흙이 쏟아지는 바람에 유실되어 현재 9개가 살아있는 상태
로즈마리는 24립중 2립만 발아.
1립은 왜인지 모르겠는데 뿌리가 끊어져 있었음. 일단 심어놨는데 죽음
1립은 현재 살아 있음.
2번의 실패끝에 이제야 라벤더 발아방법 알거 같은데 라벤더보다 로즈마리 발아가 더 어렵다.
상반기 도전은 애들 이번달까지 두고보다가 흙에다 뿌려두고 9-10월즘에 라벤더 엘레강스 색깔별로 구입해서 발아시켜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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