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라다 만것같이 생긴 난초는
팔레놉시스 로위..
다른 호접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엄청 낯선느낌..
뿌리도 많고 벌브도 꽤 긴편인듯
그래서 다른개체 안기다리고 얘로 선택
겨울에 잎이 다 떨어진다고함.. 자러가는애들 무서운데
꽃이 피면 이렇게 핀다고
쉴러리아나 같기도 한데 꽃잎도 얇고 색도 좀더 섬세한 느낌이라
나한테 완전 다르게 다가왔음..
그리고 새 부리처럼 생긴 꽃잎도 되게 특이함
2호기 충실하게 꽃 부푸는중
1호기 얘는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맡게됨
좀더 퍼지는 향이면 좋을텐데 향수도 시트러스향이
얼마 안가는거랑 비슷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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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식물은 왜 뿌리가 저런 형태일까? 보니까 흙이 아닌 수태?? 이런곳에 심던데
난초가 식물중에 진화한 애들이라네? 저 특유의 뿌리들이 엄청 다재다능함. - dc App
나무에 붙은 이끼들이랑 성장 하면서 켜켜히 쌓이고 그리고 그걸 토양삼아 자라는 애들이야 - dc App
이게 이집으로 갔구만 ㅎㅎㅎㅎ 판매사진엔 잎이 되게 노래보엿는데 그렇지도 않네?? - dc App
걔랑 다른개체ㅋ 역시 란초탐정 눈 매섭군 - dc App
아하??! - dc App
자러가면 거미란처럼 되는건가
거미란 만큼 효율이 좋진 못한가봄 자러가다 영원히 자러가는 경우가 많은가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