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개월째 실내에서 바질을 키우고 있는데
슬슬 수율이 떨어져서 바질을 새로 심어야할지 고민이야
지금 우리집 바질 상태는 이래
1. 이제 그만 키우고 새로운 바질로 갈아탄다 vs 계속 키운다
그리고 원래 이정도 키우면 잎 수확량이 줄어드는게 정상임?
2. 새로 키운다면 꺾꽂이 vs 씨앗부터 발아
어떤게 더 나을까?
3. 바질 수형 문제
내가 원했던 바질 수형은 넓게 넓게 줄기가 퍼지는 아래와 같은 형태인데
이게 식물등 빛을 여러 방향에서 못 쬐주어서 그런지
아래처럼 너무 위쪽 방향으로 가지가 성장한거 같음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우는 환경에서
바질 수형을 좀 넓게 넓게 퍼지는 구조로 하는 방법이 있을까?
다들 맛점하고 조언 부탁할게 ㅠ
식물등 한계 같음. 물꽂이ㄱㄱ 씨 남은거 있으면 파종도 병행하고.
ㅇㅋㅇㅋ 수형은 어쩔수없는 부분이구나
순 지르기인지 그런거 해야되는거 아님? - dc App
가지치기한게 저거긴 한데..
비료는? - dc App
잘몰라서 그냥 다이소 액체로 된 식물영양제 조금씩 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