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중에 잴마싯다해서 먹으려고 키우던놈인데 요단강에서 물수제비 던지기 시작 세마리 새로 구입 근데 이놈들도 분갈이하니까 다 시들거림.. 그래서 토막냄 수많은 삽목이들이 생겼음.. 그 대장정을 거쳤는데 못기다려서 걍 사먹기로함ㅇㅇ 이 모든것이 2주안에 일어난일.. 레몬청에 로즈마리넣고 호호바에 인퓨징하고 소고기도꾸어머거애지! (남으먄또삽ㅁ...) 진작 사먹을걸;
이틀만에 했어야지 느긋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