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화단에서 바람 불때마다 자꾸 이상한 악취인듯 악취아닌 처음 맡아보는 냄새가 나서 매일 아침에 조용히 창문쪽에서 대기해보니까 창문쪽에 에프킬라 뿌리는듯한 소리나는데 저걸 이용할때 나는 소리 같더라고요.
최근에 참고로 벽간소음으로 싸운적 있습니다. 고의로 뿌리는 강한 추측이 드는데, 저 장치가 뭐하는 장치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농약 분무기인가요?
옆집 아줌마 사는데 마당에서 혼자말로 속사포로 욕할때도 있고 정신적으로 이상한것 같아서 더 무섭네요.
그냥 분무기로도 써
분무기라서 물에 녹는 거면 뭐든지 분사할 수 있음
목초액같은 종류일수도 냄새가 심하더라고요
분무기
분무기 맞고 집에서 야매로 만든 액비 뿌리는 거면 시발 똥냄새 개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