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온지는 두달쯤 됐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두번쯤 물주고 빛 잘 들어오는 자리에
두고 키웠는데요.. 장마라 습기가 많아서인지
지난 주말에 노란버섯 자라있어서 바로 버렸어요
장마 시작하고 한 일주일간 빛을 못봐서 그런지
저 버섯때문에 그런지 축 처지고 잎도 떨어지고
하길래 위 사진처럼 비닐로 덮어놨는데
이걸로는 어렵겠죠? 흙을 갈아줘봐야 할까요?
보통 일주일에 두번쯤 물주고 빛 잘 들어오는 자리에
두고 키웠는데요.. 장마라 습기가 많아서인지
지난 주말에 노란버섯 자라있어서 바로 버렸어요
장마 시작하고 한 일주일간 빛을 못봐서 그런지
저 버섯때문에 그런지 축 처지고 잎도 떨어지고
하길래 위 사진처럼 비닐로 덮어놨는데
이걸로는 어렵겠죠? 흙을 갈아줘봐야 할까요?
음? 안그래도 습해서 버섯이 생기는 환경인데 저걸 치면 더 습하잖...??
그때 그래서 5일정도 물은 안주고 버텼는데 안쪽 흙까지 다 말랐거든요 또 물주기도 그렇고 해서 안주고 있는데 잎이 계속 떨어지고 쳐져서요
과습인거 같은데.. 환기 잘 되는곳에 두고 흙에 나무젓가락 꽂아줘 나도 과습으로 보낼뻔했는데 그렇게 살아남 물 좋아한다고 해도 과습 잘 옴.. 일주일에 두번 이렇게 주지 말고 겉흙이 포슬포슬해지면 물 줘 장마철엔 흙 안말라서 똑같은 주기로 주면 안댐..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해볼게요!
흙 말랐으면 물을 푹 주고 비닐 열어놔.... 이넘 잎 잘 떨쿠고 새잎 잘 내고 하잖어....
네 감사합니다 새잎 올라왔음 좋겠어요!
브레이니아는 빛도 좋아하고 물돼지 아닌가... 빛을 많이 줘. 식물 조명 없으면 led 등이라도 비쳐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
빛을 많이 줘야 애들이 광합성을 빨리하면서 물을 쭉쭉 빨아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