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존중 매일 2번 얼린 페트병 갈아주는게 일상이 됨 새싹 중간이 볼록한건 이전에 종피 제거하려다가 살짝 뭉개졌다가 회복되어서 그런거 혼자 못벗는거 방치하긴 좀 그래서 오늘 각잡고 더이상 광합성 방해받지 않도록 종피 살살 긁어서 벗겨냄. 같은 날에 파종한 녀석들은 혼자서 잘 벗거나 벗는 중임. 이건 흙 대신 솜만 두툼하게 넣고 키워볼까 생각중. 생육 조건인 배수가 용이한 특성은 솜뭉치도 마찬가지인지라...
종피 벗겨줘도 안죽고 삼? 나도 지금 해당화 씨때문에 골머리 ..
1짤 녀석의 종피에 가려지지 않은 떡잎이 2짤 종피벗은 녀석과 비교해서 별로 차이나지 않길래 벗겨내도 된다고 판단했어요
저도 도전해봐야 겟네요 ㅠㅠ
양귀비 파종 세번실패하고 이젠 양귀비는 대리만족만 하려구
뚜껑있는 페트리디쉬에 화장솜 넣고 발아시키는게 제일 잘되는거 같아 황토, 상토에 뿌린건 아직도 묵묵부답이야...
나는 발아는 잘됐는데 솎은후 과습으로 다본냈
오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꼼 더워도 버텨서 예쁜 꽃 보여주길!!
갤러야 꼭 성공해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ㅋㅋㅋ
최대한 노력해볼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