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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고보니 진딧물 파티여서 실외기실에 격리, 열심히 방제해줬더니 필립스 등 하나에 의지시켜서 그런가 흰가루병 나서 열심히 마요네즈물 뿌려주며 버티고 버텨 겨우 건진 세송이야.
인고끝에 얻어서 그런지 약간 상해있어도 넘 귀하고 이쁘다 크크


지금 본체는 줄기당 이파리 하나씩만 남겨주고 싹 잘라줌

흰가루병은 완치 어렵다고해서 본체를 식존에 놓을지 버릴지 고민임
슬슬 더워서 실외기실 비워줬음 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