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애기 해외에서 9개월 살다왔는데. 식물 물주는 시간도 없다. 어머니 식물 모아놓은 발코니에 하나씩 슬쩍 가져다 놓고 있음. 화분 30개 방안에 있는데. 안스리움 알로카시아 필로덴드론 빼고 다 어머니 발코니로 가버릴듯. ㅠㅠ
아쉬워 하지마... 언제나 가족이 우선이고 먼저인거여... 그래서 어머니 발코니 터지면....이야기 해.... 내가 임시 맡아 줌.....ㅋㅋㅋㅋ
모래 너무 착해~~ 식갤의 보배여~~~
힝구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다시 데려올 수 있을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