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모님께 받아온 이름도 모르는 식물인데 한 일주일에 한번만 물 줘도 된다고 해서 적당히 대충 3년정도 키웠음 근데 요즘 물주는것도 깜빡하고 신경을 못썼더니 이렇게 잎이 말려들고 색도 진해지고 아래로 쳐졌더라고요... 평소에 하나도 신경 안썼는데 죽어가는 모습 보니까 갑자기 미안하네요. 이녀석 되살릴 수 있을까요? 3년전 사진 찾아보니까 이렇게 귀엽고 팔팔했던 녀석이었는데..
물 푹주고...존버....해보세요... 이눔도 생명력 나름 괜춘하니...살아낼 듯... 물 푹 주고 며칠 지켜봐도 주 줄기들이 통통하니 물 못 빨아 올리면... 잘라서 수경 시도해봐도 될런가 잘몰?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