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우리 잡혔어 ㅋㅋㅋ 좁쌀만해도 내눈엔 팥알만큼 크게 보여
애증의 로벨리아 보구가
익명(122.44)
2024-07-07 11:49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나도 식물장 들였다! [10]그린네온사..(dancing4156) | 24.07.07추천 10
-
오늘은 안스리움 데이!! [7]리비키스티..(dlwodn0609) | 24.07.07추천 1
-
고사리들은 과습이 안와? [8]익명(1.240) | 24.07.07추천 0
-
카페에서 나눠줘서 키우고있는데... [3]익명(125.130) | 24.07.07추천 0
-
르판데스 농약 잘 받나? [2]바클라와(dafg455) | 24.07.07추천 0
-
식린이 몬스테라 분갈이 완료! [5]익명(39.123) | 24.07.07추천 0
-
토마토는 빛이 1순위임 [4]익명(106.101) | 24.07.07추천 0
-
오전풍경 [2]익명(122.44) | 24.07.07추천 1
-
님들 원래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그런 인간관계 많음? [8]익명(218.52) | 24.07.07추천 0
-
ㅋㅋ [3]감자에싹나..(every7525) | 24.07.07추천 2
꽃대를 밀어 올렸으니...된거다... 그저 흐믓하게.. 바라만 보면 된거다.. 더 바랄게 남아 있다는 건... 찬란하게 피워줄... 너의 꽃을 기다리면 된거다... 애증은 이로서... 해피엔딩으로 된거다..
시인이야? 문장이 왜이리 멋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