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는 원래 이랬던 오렌지자스민인데요
집으로 데려온 후 이제 두 달정도 되었는데 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고있었구요..
얼마전까지 싱싱했는데 갑자기 시들해져버려서 잎이 너무 노란 곳은 떼서 버렸고
분갈이도 해서 큰 화분으로 옮겨봤어요 (맨아래 미사토, 배양토, 다시 미사토)
분갈이 후에 흙은 한번 흠뻑적셨구요
근데 지금 상태가 이런데 살리려면 뭘 더해줘야 할까요??
옆에는 같이 왔던 애니시다인데 잎이 전부 황갈색으로 말라서 혹시 몰라서 가지 자르고 분갈이 해봤어요
제 생각에는 물을 일주일에 일요일마다 주긴 했는데
가끔 커튼 쳐두고 나가거나 환풍이 안되는 환경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아닌지..ㅠㅠ
곰손 식린이에게 조언 많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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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록색 플라스틱병에 든거요??
아직 안줬고 집에 있긴해요 분갈이하고 바로 줘도 되나요?
그럼 어케할까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흙 마르는걸 보고 물줘야지 이렇게 습한날에 물도 안말랐는데 콸콸주니까 죽지ㅠ - dc App
이정도 크기일땐 강한바람에 약한것같음. 한화분에 여러개 심어져있던거 3개로 나눠서 키우고 있는데 실내에서 키우는애들은 상태가 괜찮은데 베란다에 내논 녀석은 이번에 이렇게 말라죽었거든. 다른애들은 안그런데 유독 애만 그래.
날짜정해서 물주면 과습오기 쉬움 위에 마사까지 깔았으니 흙도 안마르고 과습 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