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생물 동아리에서 상추 키우다가 진딧물 발생했길래 희석해서 사용했는데,
진딧물들이 처음에는 잘 죽다가 하루 단위로 적자생존이 뭔지 생생하게 경험하게 되었음
살아남은 녀석들이 낳은 새끼들은 흥건하게 적셔도 죽지를 않았음.

이후론 농도 높이니깐 나머지도 죽어나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