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분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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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기 전까지 잎 잘 나오다가 이사하면서 온실에서 그로우텐트로 옮기니 높이가 확 낮아졌는데,

그 뒤로 귀신같이 노드 뽑다가 예전이랑 비슷한 높이가 되니까 바로 잎이 나오네요.

큰잎 나오기 전 노드 뽑을때도(그때는 활착이 제대로 안되긴 했지만) 추워진 후 부터 그랬는데, 온도가 너무 낮아지는것 같아서 조명 옆에 할로겐 75W짜리 달고 난 후로 잎이 나왔었거든요.

자기가 원하는 광량 or 광원에서 나오는 열을 만날때까지 노드 뽑아서 올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뭐 당연한거 아닌가 하시겠지만.. 보통 텐트에 넣으면 다 잘 큰단 말야.. 페루같은애는 첨봤네 진짜..


아무튼 이제 다시 잎나오니까..제발 대품 가보자 힘내자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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