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충은 뭐든 박멸하면 다시 찾아오기 까지 텀이 매우 길다
(뿌파는 신기하게 봄 날이 따뜻해지면 한두마리 쳐기나오더라)

진딧물은 의외로 질기다
(약을 쳐도 잎 뒤에 붙어있어서 죽이기가 힘듬)


해충에 뜯긴다는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병균이 창궐할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뜯기지 않는게 중요하다



써본 약중에 효과 좋았던거.


인시피오(한두번만 써도 응애 싹사라짐)

캡틴(총채 그거뭐임?)

빅카드(얘는 진딧물보단 빠르고 편하게 뿌파 멸종시킬 수 있음)



긴가민가한거...

이피콘<<<< 얘는 써봤는데 내우성이 좋진 않나봐...? 진딧물 아직도 붙어있따ㅜㅜㅠ...엘레스탈 쓸걸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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