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직구한 씨앗 발아한거 보고 쭈구리고 앉아서 식멍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뭐하냐는거야 

그래서 발아하기 어려운건데 싹터서 좋아서 보고 있다고 하니까 


식물은 키우는 사람 발걸음 소리 듣고 큰다더라 하고 나가심


크~ 내 발걸음 소리 듣고 발아했나봐 

헹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