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직구한 씨앗 발아한거 보고 쭈구리고 앉아서 식멍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뭐하냐는거야
그래서 발아하기 어려운건데 싹터서 좋아서 보고 있다고 하니까
식물은 키우는 사람 발걸음 소리 듣고 큰다더라 하고 나가심
크~ 내 발걸음 소리 듣고 발아했나봐
아침에 직구한 씨앗 발아한거 보고 쭈구리고 앉아서 식멍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뭐하냐는거야
그래서 발아하기 어려운건데 싹터서 좋아서 보고 있다고 하니까
식물은 키우는 사람 발걸음 소리 듣고 큰다더라 하고 나가심
크~ 내 발걸음 소리 듣고 발아했나봐
이 글 보고 런닝머신 샀다
그렇게.. 정글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키우면 안 돼 바깥에는 식물들이 알아서 잘 크고 있어
T야?
엄마 시인이네~~~~
근데 식물은 관심도 없어...
어머니 명언추
출처가 궁금함 ㅋㅋ
마져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라는거 - dc App
출처가 여기구만!!
이글보고 층간소음이
농부의 발소리 듣고 자란다고 하는데... 농부는 안자라는 넘들을 가만 안두지....아주...주옥되거든 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발소리 듣고도 안자라는 애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ㅋㅋㅋㅋㅋㅋ
오 ㅋ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살아계셔
그럴리가... - dc App
크 어머니 므씨시다 시크쾌녀이실거 같아
어머니가 식물보다 더한걸 키워내셧으니 그말이 맞다
크………띵언이다
이거보고 집에서 셔플댄스추러간다 - dc App
층간소음 큰 집은 잘 크겠네
울윗집이 진짜 층소 발망치 악마들 사는데 식물이라도 잘컸으면 좋겠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