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올렸었는데 탄 잎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다면 잎이 자라기 시작하는 줄기 부분을 잘라내 주면 될까요?
그리고 잎이 타는 게 과습인 경우 탄다고 하셔서 아마 뿌리가 썩지 않았을까 싶은데 화분이 큰 편이라 이런 경우에는 분갈이를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저번에 글 올렸었는데 탄 잎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다면 잎이 자라기 시작하는 줄기 부분을 잘라내 주면 될까요?
그리고 잎이 타는 게 과습인 경우 탄다고 하셔서 아마 뿌리가 썩지 않았을까 싶은데 화분이 큰 편이라 이런 경우에는 분갈이를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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