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 사장님이 주신 첫 베고니아 삽수 물꽂이 했을때!
잎 2장이었는데 저 작은 물통에서 이렇게 자람..
잎꽂이 사진들만 봐서 정확히 어떻게 자라는지는 모르고 있었어...
못생긴 잎 정리 해주는겸 그냥 별 기대 없이 수태분에 박아놨는데..
어제 보니 갑자기 따글 따글 저렇게 잎들이 나오더라구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음ㅋㅋㅋ
엄청난 베고니아 나눔 글 보고 생각나서 씀
화원 사장님이 주신 첫 베고니아 삽수 물꽂이 했을때!
잎 2장이었는데 저 작은 물통에서 이렇게 자람..
잎꽂이 사진들만 봐서 정확히 어떻게 자라는지는 모르고 있었어...
못생긴 잎 정리 해주는겸 그냥 별 기대 없이 수태분에 박아놨는데..
어제 보니 갑자기 따글 따글 저렇게 잎들이 나오더라구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음ㅋㅋㅋ
엄청난 베고니아 나눔 글 보고 생각나서 씀
ㅋㅋㅋㅋ 나도 잎꽂이가 뭐지? 하다가 대충 식갤에서 본대로 수태에 박고보니 .. 한번에 원리를 이해하게된..! 신선한 충격이자 재미였음 공감추
난 잎이 하나 둘씩 올라올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한꺼번에 확 올라올줄은 ..충격ㅎㅎ
워매!!!!!!!!!! 겁나 커여워!!!!!!!!!
귀엽지!! 걍 대충 박아놨는데 대견하더라..!!ㅎㅎ
불꽃과도 같다...!
화르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