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닉사용기 블로그 보다보니 관주 하시기도 하지만 분무기에 희석해서 생각날때 마다 뿌리신다는데
이거 괜찮나요?
괜찮다고 해도 옥시관련 가습기 살균제사태도 있었고 괜히 겁나는데,, 내가 예민한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제가 5리터 통에 희석하는데 희석비대로 계산해보니 0.25정도 줘야 되는데 이거 계측하기가 상당히 힘드네요ㅠㅠ 주사기로해도 눈금이 0.25를 맞추기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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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humans, leaf, still_life, food_focus, food, simple_background, realistic, plant,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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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 2M Karras
스타일
None
아토닉이 글케 작용했다면 벌써...판매금지 당했것죠.... 보통 씨앗이나 초반 정식에는 침지 또는 엽면하긴 하고요... 비료와 같이.. 관주하면서 쓰고 있어요... 희석비는 어느 설명서를 보셨는지 모르것지만...희석비는 3천배 이상으로 쓰라고 적혀 있는데..
삼공 아토닉 검색.제조사에서 경엽처리하라고 되어 있다.경엽처리 : 잎과 줄기에 분무하는거.희석배수는 3000-12000배.3000배 희석한건 씨앗 침지하거나 삽수 침지할 때 쓰고10000배 희석한건 잎과 줄기에 뿌리거나 관주해.
10000배 희석이면 5리터면 0.5ml맞죠???
0.5ml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