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키웠는데
꽃이 안펴서
개화촉진제도 써봤지만 조짐도 안보임
플루메리아도 숫나무가 있나...
조만간 다 뽑아버리려고 생각중...
빛은 충분한겨?
봄에 밖에다 내놓고 키워... 너무 잘커서 세동강 내서 키우는데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
안플루메리아.....였던 것....ㅠ.ㅠ;;
씨앗 발아시켜서 키운건데... 짜증남... 당근으로 넘기던가 뽑아버리던가...
10년이면...거의 반려인데....ㅠ.ㅠ'' 한눔은 품고 가봐야 하는거 아녀? 슬프게스리...
뭐 그리 귀한몸인지 꽃한번 안보여줌... 짜증...
글게...농약같은 가시나 같으니라고... 안키워봐서 머라 말을 못하것네...
서울 노원구 주말농장에 노지에서 바나나 열매 열렸다던데 7년 키웠다더라. 올해 날씨 때문이라던데 올해 여름 지나길 기다려봐.
3-4년이면 꽃 피는 나무인데... 한 14년 키웠는데 꽃 한번 못봄...
아니면 분갈이를 하거나 환경을 한번 바꿔봐 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가 꽃 안핀다는거 버려야겠다해서 한번만 해보자 하고 흙바꿔줬더니 바로 몇달 뒤 꽃 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도해본다.. 분갈이
환경이 너무 살만해서? 성장만 하는 거 아니야? 과수원 나무들 보면 나무가지들 힘들게 추 달아놓고 그러잖아. 빛, 영양이 다 맞다면 자생지 환경을 한 번 생각해봐도 좋을 듯.
흠 꼭 그렇지는 않은거 같은데 가지 뻗는거 보면 무서울때가 있음
빛은 충분한겨?
봄에 밖에다 내놓고 키워... 너무 잘커서 세동강 내서 키우는데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
안플루메리아.....였던 것....ㅠ.ㅠ;;
씨앗 발아시켜서 키운건데... 짜증남... 당근으로 넘기던가 뽑아버리던가...
10년이면...거의 반려인데....ㅠ.ㅠ'' 한눔은 품고 가봐야 하는거 아녀? 슬프게스리...
뭐 그리 귀한몸인지 꽃한번 안보여줌... 짜증...
글게...농약같은 가시나 같으니라고... 안키워봐서 머라 말을 못하것네...
서울 노원구 주말농장에 노지에서 바나나 열매 열렸다던데 7년 키웠다더라. 올해 날씨 때문이라던데 올해 여름 지나길 기다려봐.
3-4년이면 꽃 피는 나무인데... 한 14년 키웠는데 꽃 한번 못봄...
아니면 분갈이를 하거나 환경을 한번 바꿔봐 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가 꽃 안핀다는거 버려야겠다해서 한번만 해보자 하고 흙바꿔줬더니 바로 몇달 뒤 꽃 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도해본다.. 분갈이
환경이 너무 살만해서? 성장만 하는 거 아니야? 과수원 나무들 보면 나무가지들 힘들게 추 달아놓고 그러잖아. 빛, 영양이 다 맞다면 자생지 환경을 한 번 생각해봐도 좋을 듯.
흠 꼭 그렇지는 않은거 같은데 가지 뻗는거 보면 무서울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