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일때
사실 이때부터 남달랐음 잎장도 컸고
저기 주머니랑 이어진 줄기만 봐도 어.. 두껍네 했거든
옆에 있는 형님이 저정돈데 저 형님보다 줄기가 굵은거 보고
짜식 크게 되겠군 했음
더 자라고…
이후 바쁘게 사는동안 물만줬는데 지 혼자 열심히 큼 (기특)
이쯤되서 곧 뚜껑 열리는줄 알았는데
고집스럽게 더 커지겠다고 열지 않고 바나나를 아득하게 넘어버림
뚜껑 열은 날 입술에 줄무늬 가지고 태어난거 보고 환호성!
성장 완료, 엄청 커졌지?
옆의 형님이 작아보일정도로 거대하고 멋지게 자랐어!
이 다음 동생은 잎 더크게 냈는데 이 또한 기대된다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