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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월 10일

날 당근에서 데려왔습니다.

무늬 보스턴 고사리에요.

고사리는 육개장에 들어가는 고사리 말곤 몰랐는데
사진 상으로 너무 이뻐서 처음으로 돈주고 구매한 식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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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16일 

처음 구매 할때 받았던 슬릿분이 작아져서 

분갈이 고민 하다 분갈이 해줬습니다.

당시 분갈이 하기전 넣을 화분 크기 비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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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24일 

런너가 점점 길어져서 그냥 이유없이 사진 찍어봤습니다.

이때 부터 분갈이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도 너무 빨리 마르고 안에 뿌리가 가득차서 흙이 완전 단단해서요.
그런데 한달만에 또 분갈이 하는 느낌이고 다른사람들 고사리는 화분은

저랑 비슷한 크기인거 같은데 크기는 저의 3배는 큰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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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10일 오늘

아래 오른쪽 슬릿분이 처음 데려올때 담겨온 슬릿분


1.현재 흙도 빨리 마르고, 화분 위쪽 흙손으로 거의 파지지 않을정도로 흙이 단단한데
분갈이 해주는게 맞을까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다른분들은 저랑 비슷한 크기 화분에 고사리가 엄청크더라구요. 

2.혹시 분갈이를 하게 된다면 런너는 흙안으로 넣어주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지금 처럼 그냥 밑으로 자라게 내려두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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