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를 과습으로 네번죽였고 ....
오른쪽 스노우 사파이어도 과습 무름으로 죽일뻔한거 한달넘게 물꽂이해서 뿌리받아 살렸어. 이후 합식했고.
과습이면 일단 뽑아. 물에 헹궈.
무른 뿌리는 다 쳐내자. 썩는 칡냄새 나면 과습으로 썩는중임.
몸통만 남은정도면 물꽂이해. 흙 다 털고. 빡빡 씻어서.
뿌리 다시 나려면 한달넘게 걸릴수있어.
회생가능 정도의 뿌리만 남으면 배수좋게 상토반 돌(+기타)반
상토와 배수제 3대7까지 해서 심어.
화분은 작아도 아주 잘살아. 노지나 남향베란다 아니면 클필요없어.
물은 바싹 마르면 주면돼. 쟤들 물 잘 안줘도 잘삼.
감안오면 투명 슬릿에 심어. 보면서 주면됨.
만약 죽었으면....새로 주문해서 시작하자...
(테이블야자는 5번째다..)
후... 제 경우는 물꽂이 밖에 답이 없겠죠...? 뿌리가 너무 없어서...
https://m.dcinside.com/board/tree/800908
초보라 과습 무서우면 물푸레같은 액비 안주는게 낫나요?
액비는 상태 건강할때 물에 희석해서 주세요. 잘못될까봐 걱정이시면 희석비율 연하게 하면 문제없어요. 2리터에 2미리 권장이면 1미리만 타거나 하면 됨요. 너무 무덥거나 비 많이 올땐 식물도 힘드니 피해서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