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러리 여러분들
처음뵙겠습니다
제 바질을 소개합니다
5.1 출장 다녀오니까 싹이 올라왔어오
한 구멍에 두 개씩 넣었는데 미친 발아율을 자랑하는 중
5.2 놀랍게도 바로 다음 날 이만큼 자랐어요
5.19 생각보다 너무 잘 자라서 무서워짐
5.24 언젠간 피자를 해먹을 거라고 다짐하며
6.4 뭔가 관심을 안 가질수록 잘 자라는 것 같아요
6.9 뭔가 비좁아보여서 덜 자란 놈들은 뽑아줘요
7.1 대망의 첫 요리에 사용
향긋했습니다
7.5 엄마가 궁금하다고 들고오래서 다 뜯기 전
아직 잎이 작지만 그래도 뜯었어요
토스트에 토마토 소스 올려서 그냥 이렇게 먹었어요
바질 자랑 끗
제 귀여운 아보카도 보고 가세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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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냠냠 일기가 아니고.... 맛난 요리 일기를 위한 긴...여정 같닥 ㅋㅋㅋㅋㅋ 아주 굿 냠냠단 크...
어쨋든 냠냠 했습니다... 감격 근데 맛보다 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대박 바질 개맛있어보이네 근데 바질도 바질인데 저 파스타 어떻게 한거임? 레시피좀 존맛탱일듯
먹고싶은 야채 다 때려넣고 볶아용 육류도 볶아줌 그러고 토마토 소스도 졸여주듯이? 볶아주고 액젓 조금 소금간은 중간중간 필수 그러고 면 넣고 소듕한 아기 바질을 넣어주면 되는데 사진 속의 면은 두부면입니다 ! 마라탕 먹을 때 넣어 먹어도 아주 존맛이애요 마무리 후추 챡챡
와씨 개부지런해 진짜 맛있어보인다
햇빛은 어떻게 줬어요? 먹으려면 2달정도 키워야하는군요!
여름 되기 전엔 항상 창문 열어두고 쨍쨍한 햇빛 줬고 지금은 너무 더워서 힘들어하길래 그냥 창가에 두고 있어요! 2달 생각보다 금방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