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딧물 생겨서 그런줄도 모르고액비도 줘보고 전전긍긍하다나중에야 알고 진딧물을 잡았으나잎상태 성장 모두 호전되지 않아 분갈이 함분갈이 하면서 에라 모르겠다 이파리 다 따버림그렇게 겨울의 나무 꼬챙이가 되었다가이제다시 파릇파릇 새잎이 올라온다올 해 꽃보긴 힘들겠지?얘 꽃 이뿐데..작년 7월 말 쪼매만 꽃봉오리 하나 달린거 삽목해서정확히 한달만에 핀 꽃 하루만에 똑 떨어지더라
막짤이 그 무궁화야? 이쁜 녀석인데 속상하겠다 - dc App
ㅇㅇ 꽃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