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짜 마지막 식쇼했다 장마라 벌레 걱정되서 안했는데 결국 못참고 결제 유칼립투스는 겉흙 마르기전에 물주라고 하더라고 물 말리면 훅 간다고..그럼 슬릿은 별로겠지? 유약화분은 어때? 햇빛 짱짱하고 바람 잘부는 베란다 창가 자리 예약 칼라디움 관리 까다롭다고 해서 주저하다가 결국 지름 일단 두개 겨울나는거 보고 ㅋㅋ 얘넨 슬릿 화분 어떨까?
차라리 슬릿을 선택하고 물을 자주 주는 방법은? 칼라디움은 별거없어....온도만 20도 밑으로 안 떨쿠면 알아서 강인한 눔이여....
좀더 공부해보니 유칼립은 과습에도 매우 취약하구나 슬릿으로 해야겠다 칼라디움은 거실 반음지도 괜찮을까?
빛은 좀 좋아야 발색이 제대로 이쁘게 올라올겨....칼라디움
아항 땡큐! 베란다 땡볕 아닌데로 모셔야겠다
칼라디움 춥게만 안해주면 안자고 겨울에도 멀쩡하게 지나가... 20도 이상 필수... 그 밑으로 떨어지면 자러간다고 ㅋㅋㅋ 걍 그대로 적당히 방치하고 봄에 빠르게 온도 올려주면 깨어나고....
울ㅈ비 추워서 겨울잠 깊게 주무실듯ㅋㅋ
나 뭣도모르는 식린이 칼라디움 두개 다육이선인장코덱스 흙배합으로 그냥 물만 주면서 보고있는데 알아서 잘 크는중 겨울은 어떻게 될지 몰루게찌만 아직까진 어려운거 없었워 넘 걱정말길!
웅 고마오 겨울이 울집이 추워서 화분을.신문지로 싸놓던가 해야지ㅋㅋ
칼라디움 걍 상토에 펄라해서 슬릿에 심었는데 아직까진 괜찮아
7월 늦게 샀는데 11월이면 잠들텐데 내년에 안깨어날까봐 조마조마중ㅋㅋ
유칼립 무조건 슬릿…!!
웅 고마오 ㅎㅎ 호주는 유칼로 일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