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겐차야자는 보자마자 신엽 잘 나지도 않는 이 귀한걸 씹어드시던데 혹시 부채야자는 괜찮을까 싶어서요..
부랴부랴 캣그라스 세 포트 대령한 이후로는 굳이 관음죽이나 야자를 건드려는 것 같진 않긴한데요..
부채야자는 잎사귀 자체가 큼직해서 엄청 좋아할 것 같지않긴 한데 거실에 둘거라 불안해서 혹시 선례가 있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부채야자 보자마자 우리집 거실에 자리잡을 애는 얘 말고는 없다 싶어서 꼭 들여놓고 싶거든요
고양이가 겐차야자는 보자마자 신엽 잘 나지도 않는 이 귀한걸 씹어드시던데 혹시 부채야자는 괜찮을까 싶어서요..
부랴부랴 캣그라스 세 포트 대령한 이후로는 굳이 관음죽이나 야자를 건드려는 것 같진 않긴한데요..
부채야자는 잎사귀 자체가 큼직해서 엄청 좋아할 것 같지않긴 한데 거실에 둘거라 불안해서 혹시 선례가 있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부채야자 보자마자 우리집 거실에 자리잡을 애는 얘 말고는 없다 싶어서 꼭 들여놓고 싶거든요
고양이가 야자 잎 좋아 하나봐. 옆집 캣맘이 사료 뿌려서 고양가 우리집 들락 날락 하는데. 와인야자 개박살 냄 ㅅㅂ ㅋㅋㅋ 근데 블로그 보니까 야자류 씹은 고양이 엄청 많더라
관음죽도 씹어요.. 야자류 파사삭하는 느낌의 잎사귀면 다 좋아하나봐요 와인야자 검색해보니까 엄청 억세보이던데 부채야자도 안심하면 안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