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에 꽂아놓은 장미랑 팬지에 노란색 총채가 개 껴서 팬지는 락스물에 담궜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 장미는 별로 안보여서 핸드워시물이나 가끔 뿌려주면서 화장실에 뒀는데 오늘 검은 성충으로 보이는 총채가 세면대에 죽어있었음

내가 알기로 총채는 유충시절을 보내다가 흙속에서 번데기 시절보내야 성충되는걸로알고있는데 이자식들은 어케 어른이 된거신지..?
신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