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에 꽂아놓은 장미랑 팬지에 노란색 총채가 개 껴서 팬지는 락스물에 담궜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 장미는 별로 안보여서 핸드워시물이나 가끔 뿌려주면서 화장실에 뒀는데 오늘 검은 성충으로 보이는 총채가 세면대에 죽어있었음
내가 알기로 총채는 유충시절을 보내다가 흙속에서 번데기 시절보내야 성충되는걸로알고있는데 이자식들은 어케 어른이 된거신지..?
신묘하다
내가 알기로 총채는 유충시절을 보내다가 흙속에서 번데기 시절보내야 성충되는걸로알고있는데 이자식들은 어케 어른이 된거신지..?
신묘하다
총채벌레가 식물의 조직 내에 산란하기 때문에 물리적 방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멸을 위해서는 알(식물 조직 내)-유충(식물 위)-번데기(토양)-성충(식물 위)으로 이어지는 생태 사이클을 끊어야 한다.
토양이 없는데 어케 해내신..? 신묘하다
식물의 조직....실물 줄기나 그런데 산란한다고....
오케 오늘 꽃버리러간다
걔네 줄기속에 있잖어
그럼 토양없어도 성충 쌉가능인겨..? ㅠ 휴 꽃 버려야것네
가능.. 진짜 무서운놈들임 그래서
총채는 가능함... 아주 미친새끼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