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넘만 보이는 건지도... 자연의 순환에 의해...적당선에서 컷....하면서 도는 것도 있을거고...
당한 놈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무니다..
야외에선 응애도 있고 응애포식자도 같이 살지만..
벌레 엄청 많아
있는데 노지라서 건강해서 그럴걸 의외로 잎 튼튼한 종은 응애 생긴다고 금방죽고 그러지않음 열대관엽 화분 한 100개쯤 키울때 식태기와서 응애생겨도 걍 무시하고 물만 제때줬는데 몇달지나도 걸릴놈만 걸리고 걸린놈도 새 잎내고 잘 살았음... 개체 자체가 건강하면 저항력 꽤 있음 나중에 천적 왕창사다가 풀어서 싹죽였는데 그렇게까지 번성하지 않았었음 총채도 의외로 몇달은 걍 버티던데 걔들은 바이러스때문에 몇달뒤에 잎 기형으로 나서 에러였음 그나마 식태기라 맹물만 리필해주던 수경하던 비리비리한 애한테 걸리고 총채가 사랑하는 싱고에 걸리고 나머지 멀쩡했어
살아 있는 넘만 보이는 건지도... 자연의 순환에 의해...적당선에서 컷....하면서 도는 것도 있을거고...
당한 놈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무니다..
야외에선 응애도 있고 응애포식자도 같이 살지만..
벌레 엄청 많아
있는데 노지라서 건강해서 그럴걸 의외로 잎 튼튼한 종은 응애 생긴다고 금방죽고 그러지않음 열대관엽 화분 한 100개쯤 키울때 식태기와서 응애생겨도 걍 무시하고 물만 제때줬는데 몇달지나도 걸릴놈만 걸리고 걸린놈도 새 잎내고 잘 살았음... 개체 자체가 건강하면 저항력 꽤 있음 나중에 천적 왕창사다가 풀어서 싹죽였는데 그렇게까지 번성하지 않았었음 총채도 의외로 몇달은 걍 버티던데 걔들은 바이러스때문에 몇달뒤에 잎 기형으로 나서 에러였음 그나마 식태기라 맹물만 리필해주던 수경하던 비리비리한 애한테 걸리고 총채가 사랑하는 싱고에 걸리고 나머지 멀쩡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