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키우고 창문이나 커튼 거쳐 간접광만 받는 것 같아서 창틀에 하루 놔뒀더니 잎들이 탔어 근데 광량 측정 해보니까 햇빛 쨍쨍일때 4만 lux 정도? 찍었거든 그렇게 심한 광량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얘들이 간접광에 적응을 해버려서 그런가?
커튼 쳤다가 갑자기 걷었다면 그럴 수도 있어요
4만 lux정도면 광량 적절 한거죠? 애들이 갑자기 높아진 광량에 놀라서 그런 거겠죠?
통풍을 잘시켜줬어도 그러면 광량때문일걸
서서히 적응시키면서 옮겨줘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