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부터 캔디볼모양으로 키우고 있는 아이비들.
올해 24년 2월에 딱 요랬는데...
오늘보니 이러고 있더라능....
다시 동동 둘러주고 머리가 무거워 흔들거리는 목대도 튼튼하게 고정해주고...
또 다른 녀석은... 송악인가...?....
여튼 2월엔 이랬는데...
오늘 보니 에베....
다시 돌돌 감아 단정히....
캔디볼은 하나 더 있음. 총 3개를 만들었더랬지...
얘도 2월엔 멀쑥했어... 근데...
오늘보니 으베베베....
무슨 촉수니....
잠시 안봐주면 이렇게나 손이 가게 많이 자라있구나... ㅎㅎ
아래는 이 캔디볼 모양 만드는 방법이여...
이거 처음 만들 때 이렇게 자라있는 상태의 아이비로 시작했어.
지지대에 원형을 여러 개 덧대어 만들어 연결해주기.
그리고 가운데 지지대로 쓸 좀 두꺼운 나무 지지대로 준비했어.
저 나무가 속이 비어있어서 저 철사 지지대가 쏙 들어가거든.
그래서 좀 아래쪽이 튼튼하고 철사도 안보이고 나무같아 보이는 효과도 있지.
화분가운데 쏙 박아넣기..
그런다음 아이비 줄기를 원형모양에 맞게 줄기를 동동 감아주면 됩니다... ㅎㅎ
어ㅏ 대박 귀여워 중간에 뭐 어케 해서 동그랗게 만든거야?? 나도 할래
본문을 수정하여 만든 방법을 설명해두었소다.
감사합니다
아 ㅋㅋㅋㅋㅋㅋ 이런 수형이....아이비가.....와.....가능하긴 하구나.....대박이닥....@@
모래님이 어찌 모르는게 있으시오? ㅎㅎ
리스 고자?.....라서 ㅋㅋㅋㅋㅋㅋ
약점을 캐치! ㅋㅋㅋ
얘네는 쭉쭉 자라서 둘둘 둘러줘도, 화분 안갈아줘도 괜찮아??? 나는 뿌리 좁아서 안자랄까봐 풀어줬거덩…
웅? 분갈이를 2년째 안해주긴 했지만 하려면 못할 것도 없는데...?
응? 어떻게 하는거야? 털실 말듯이 돌돌 싸매는거? - dc App
어.. 본문을 수정해서 만드는 방법을 올렸어
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지꾸 자아가 강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
대두가 되고 있어 ㅋㅋ
수형 유지하는게 정말 수고스러운 일인듯 - dc App
하긴 뭐... 그러고보니 다른 애들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긴 해... 자유롭게 크라고 내버려두지 않으니까... ㅎㅎ
8 느낌 있다 ㅋㅋ
와 대박....
아이비는 강합니다 ㅎㅎ
부지런하구나
와 수동으로 감아주는거였구나 이쁘다... - dc App
아이비가 스스로 자기 줄기를 감는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기도.. ㅎㅎ
와 신기하다 금손이네 근데 아이비들이 땅에 콕 박혀 있자나 어떻게 외목대처럼 나무 있는 부분에 아이비 잎들이 없는거야?
아 그부분만 잎을 자른건가?
어? 이 댓글을 왜 못봤지? 쏘리. 답이 늦었음. 얘네 오래된 애들이 목질화된 부분이라서 그런 것일수도 있고 떼버린 것일수도 있고.. 그런데 3개 모두 다리털이 없는 건 아니잖아? 좀 있다가 거기서 새 줄기가 나와서 타고 올라가면서 또 잎으로 기둥부분 감싸게 되기도 하고... 기둥부분 잎 없애고 싶으면 어느정도 줄기가 올라간 다음에 아래쪽 잎 내가 따버리기도 하고 뭐 그런거.. ㅎㅎ
와 아이비가 자꾸 마르는데 왜그럴까요ㅠㅠ 물을줘도 마르고 안줘도 마르고 참답답합니다 물론 키우는 환경마다 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대강 어떤환경으로 키우실까요?
보통은 물많이 줌->과습->뿌리상함->뿌리가 제역할을 못함->물을 줘도 마르고 안줘도 마르는 상태가 되니 과습조심하라...라고 해요. 근데 사실.. 아이비는 물 좋아하던데... 겉흙마르면 주는 정도로만 줘도 충분히 받아먹고 사는데... 흙이 너무 떡 진 흙이 아닌지, 화분이 과하게 큰 게 아닌지, 너무 빛이 안 들거나 통풍이 안되는 건 아닌지.. 그런 걸 챙겨보심이....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어머머 햇살이 촤르르한곳에 살랑거리는 하얀 쉬폰??위에서 사진을 찍으니 전문작가 부럽지 않구려!!! 따수워
햇살 촤르르~는 아니고 식물등 촤르르~ ㅎㅎ
매크로
믄 의미인지?
음ᆢ 나도 해 봐야쥥~~ - dc App
오! 기대된당. 그 댁은 워낙 다 대품들이라 ㅎㅎ
저거 목대 묶는 방법 한번 알랴주라ㅋㅋ
글 썼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