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험 기준

난이도 하

무스카리: 그냥 잡초수준... 방치하면 해마다 불어나서 솎아줘야할 정도

수선화: 무스카리만큼은 아니지만 과습만 주의하면 잘 늘어나고 진짜 쉬움

백합: 역시 과습 주의하고 햇빛 통풍 잘 해주면 해마다 늘어남

아마릴리스: 비료 잘주고 분갈이 제때 해주고 겨울에 추위만 안맞게 해주면 역시 해마다 잘 꽃피움 대신 위 셋에 비해 번식 속도는 매우 느린편

은방울꽃: 베란다 그늘진 곳에 두면 해마다 알아서 잘 늘어남 굿 그리고 맹독성이라 그런지 얘한테 벌레가 앉는걸 못봄

글라디올러스: 얘도 해마다 불어나는 속도 무스카리 수준임 무서울 정도;

아가판서스: 역시 과습 통풍 주의하고 겨울 보온만 잘하면 매우 쉬움

국화: 얘도 대륜종은 까다롭다는데 나는 소륜종만 키워서 그런지 엄청 쉬웠음 월동도 잘되고


난이도 중

튤립: 튤립 재배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소모성 구근에다가 원산지가 여름이 건조하고 서늘한 곳이라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다음해에 꽃보기는 포기해야 함 그래서 중 줬음

히아신스: 튤립과 마찬가지

수국: 분명 어렵지 않은거같은데 이상하게 까탈스러움... 나만 그런건지... 물조절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벌레 너무 잘생겨 ㅜ


난이도 상

장미: 나 장미꽃 제일 좋아하는데 장미는 정말이지....... 절레절레
그냥 밖에서 보는걸로 즐길게....^^

꽃치자: 얘는 생긴것도 장미랑 비슷한게 지랄스러움도 똑닮았네
향기가 진짜 너무 좋은데 역시 그냥 운좋게 마주치면 그걸로 즐길게..

난초: 설명 생략.


이거 말고 더 있는데 지금 생각나는 애들만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