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생 뭔가를 숨기면서 살 수가 있을까요?첫 연애라 경험이 없습니다.혹시 이런 경험이 계신분 있으신가요?숨기는 것 자체가 어려울지가 아니라숨긴다는 사실에 대한 죄책감이 힘듭니다.관계가 끝나더라도 말하는게 맞을까요?식물에 관한얘기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예전부터 어른스럽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봤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가 괜히 나대거나 아님 니 스스로 비밀같은거 말하기 전까진 숨기는건 ㄱㄴ할듯
인생에 연애가 한번 뿐인 것도 아니고 말하는 게 낫다고 봐요 자기 잘못으로 인한 거면 밝혀졌을 때 후폭풍도 스스로 감당해야 할 테고 잘못이 아니라 그냥 관점 차이의 문제라면 이해해줄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진솔하게 말한다면 그래도 숨기는 것보다는 좋게 봐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