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생 뭔가를 숨기면서 살 수가 있을까요?
첫 연애라 경험이 없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계신분 있으신가요?
숨기는 것 자체가 어려울지가 아니라
숨긴다는 사실에 대한 죄책감이 힘듭니다.
관계가 끝나더라도 말하는게 맞을까요?

식물에 관한얘기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예전부터 어른스럽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